김과장STYLE: 그라미치로 출근룩?!? -NN팬츠 저스트컷을 활용한 비지니스 캐주얼

작성자 바지닷컴(ip:211.54.39.197)

작성일 2019-06-26

조회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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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특유의 편안함과 스타일에 한번 입어보면
 다른 바지는 입기 어렵다는 마성의 브랜드 그라미치.

 그라미치의 매력에 중독되어 출근할때도 입고 싶어진 김과장.

 그라미치 NN팬츠 저스트컷으로 부장님도 인정하고
 회계팀 미소씨도 좋아하는 비지니스 캐주얼룩 성공.



 "역시 편하다." 바지하나 바꿨을 뿐인데 발걸음이 가볍다.
 비지니스 캐주얼룩을 연출하기 위해 고른
 NN팬츠 JUSTCUT.
 그라미치에서 통이 좁고 기장이 짧은편에 속하는 바지다.
 
 여름이지만 아침엔 쌀쌀해
 버튼다운 셔츠위에 워크자켓을 매칭,
 실패하기 어려운 올리브-화이트-네이비
 컬러 조합을 완성했다.
 
 여기에 머스타드 컬러 팔찌와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데저트 부츠로 디테일 완성!
 
 고급스런 소재감의 캔버스 토드백은 화룡점정.


 출근길 로비에서 만난 회계팀 미소씨의 한마디,
 "과장님, 오늘 멋지신데요?"

 업무에 열중하던 김과장.
 갑자기 사내 메신저로 회계팀 미소씨가 말을건다.
 "저녁에 와인 한잔?"
 김과장 입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캐쥬얼과 포멀함 사이의 어딘가를 표현하기 좋은
 데저트 부츠(유니페어)


 고급스런 소재감과 디테일로 빼입어도 좋은
 화이트 버튼다운셔츠(포터리)

 디테일을 살려주는 팔찌.(피그앤 헨)


 다음날, 이번주는 그라미치다!
 NN팬츠 저스트컷 네이비컬러에
 날씨가 더워 셔츠만 입고출근.
 
 깔끔한 베이지 컬러 데져트부츠에 컬러 포인트로
 옐로 계열의 양말과 팔찌를 매칭했다.


 전날의 음주탓에 부장님 이야기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럴땐 미소로 때우는 김과장의 센스.

촬영제품:
팬츠:  그라미치 NN팬츠 저스트컷
        (올리브,더블네이비) \119,000

셔츠:  포터리 버튼다운셔츠 (화이트),
        클레릭셔츠 \139,000

자켓:  포터리 워크자켓 (네이비) \179,000

팔찌:  피그앤헨 돈디노 (머스타드) \89,000

슈즈:  유니페어 데저트 부츠
        ( 베이지, 스너프) \319,000

가방:  유니페어 캔버스 토트백 \339,000

※ 모든 제품은 바지닷컴 구매가 가능하며  
   바사PICK 섹션에서 모아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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